
세계아시안사법기관자문위원회(WALEC, 회장 민정기)는 지난 12월 23일 조지아주 주청사 Rotunda Hall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단체의 공식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 99지구 맷 리브스 하원의원의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사법기관 관계자, 지역 사회 인사들과 WALEC 회원들이 참석해 2024년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행사 전, 민정기 회장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WALEC의 올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브리핑하며, 조직의 비전과 핵심 모토를 공유했다.
민 회장은 "왈렉은 종교와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정부와 사법기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군의 슬로건인 “전장에 한 명의 전우도 남기지 않는다”는 말을 인용하며, 왈렉 또한 한 명의 시민도 범죄에 혼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민 회장은 아시안 이민자들이 경찰관을 무서워하는 현실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경찰관을 만났을 때 '당신의 서비스에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먼저 전하고 다가가세요"라고 조언했다. 그는 이러한 소통이 커뮤니티와 사법기관 간 신뢰를 구축하는 중요한 첫걸음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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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us-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4
세계아시안사법기관자문위원회(WALEC, 회장 민정기)는 지난 12월 23일 조지아주 주청사 Rotunda Hall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단체의 공식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 99지구 맷 리브스 하원의원의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사법기관 관계자, 지역 사회 인사들과 WALEC 회원들이 참석해 2024년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행사 전, 민정기 회장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WALEC의 올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브리핑하며, 조직의 비전과 핵심 모토를 공유했다.
민 회장은 "왈렉은 종교와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정부와 사법기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군의 슬로건인 “전장에 한 명의 전우도 남기지 않는다”는 말을 인용하며, 왈렉 또한 한 명의 시민도 범죄에 혼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민 회장은 아시안 이민자들이 경찰관을 무서워하는 현실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경찰관을 만났을 때 '당신의 서비스에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먼저 전하고 다가가세요"라고 조언했다. 그는 이러한 소통이 커뮤니티와 사법기관 간 신뢰를 구축하는 중요한 첫걸음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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