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닉스 한인회(회장 진재만)가 산마루 산악회와 지난 4월 1일, 325 Corea Street, Rincon, New Mexico 에서 141주년 식목일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곳은 1884년에 Santa Fe 철도회사가 한인노동자들의 쉼터를 마련한 곳이다.
주최측은 올해가 141주년이어서 141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이 목표였으나, 51그루의 소나무, 2그루의 개나리, 1그루의 복숭아 나무를 심었다.
행사 시작전부터 치와와 사막 모래 푹풍이 불어와 행사 진행이 많이 힘들었으며 참가자들은 Pepper Pot 멕시칸 식당에서 오찬을 하며 행사의 의미를 되 새겼다.
진재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마루 산악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특히 행사를 위해 후원한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진재만 회장은 계속해서 뉴멕시코주와 한국, 대만의 운전면허증 상호인정 협정 가능성에 대해서 연구할 것을 뉴멕시코 주 하원의원 보좌관에게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Joy Garrett 뉴멕시코주 하원의원의 대만계 보좌관은 축사에서 "Corea Street의 역사적인 발굴은 한국과 뉴멕시코주 문화관광교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아시안들의 이민역사가 2028년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 편찬위원회가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사공유미디어
https://www.us-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0
피닉스 한인회(회장 진재만)가 산마루 산악회와 지난 4월 1일, 325 Corea Street, Rincon, New Mexico 에서 141주년 식목일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곳은 1884년에 Santa Fe 철도회사가 한인노동자들의 쉼터를 마련한 곳이다.
주최측은 올해가 141주년이어서 141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이 목표였으나, 51그루의 소나무, 2그루의 개나리, 1그루의 복숭아 나무를 심었다.
행사 시작전부터 치와와 사막 모래 푹풍이 불어와 행사 진행이 많이 힘들었으며 참가자들은 Pepper Pot 멕시칸 식당에서 오찬을 하며 행사의 의미를 되 새겼다.
진재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마루 산악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특히 행사를 위해 후원한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진재만 회장은 계속해서 뉴멕시코주와 한국, 대만의 운전면허증 상호인정 협정 가능성에 대해서 연구할 것을 뉴멕시코 주 하원의원 보좌관에게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Joy Garrett 뉴멕시코주 하원의원의 대만계 보좌관은 축사에서 "Corea Street의 역사적인 발굴은 한국과 뉴멕시코주 문화관광교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아시안들의 이민역사가 2028년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 편찬위원회가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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