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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브라질지회, 한국전·베트남전 참전용사 오찬행사 개최

박은정ParkEunJung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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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브라질지회(회장 이형순)는 6월 25일 오전 12시,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바다횟집’에서 6·25전쟁 발발 75주년 및 베트남전 참전용사 위안 오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 8명과 베트남전 참전용사 13명 등 총 16명의 용사들이 참석했으며, 채진원 주상파울루 총영사, 김인호 경찰영사, 조복자 한인노인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 사회는 최윤영 재향군인회 여성회장이 맡아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고, 이연숙 수석부회장도 자리를 함께해 참전용사들을 향한 예우의 뜻을 더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이형순 회장, 채진원 총영사, 조복자 노인회장이 차례로 인사말을 전했다.

이형순 회장은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참전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다시금 마음에 새긴다”며, “해외지회로는 처음으로 여성회를 출범시킨 만큼, 앞으로도 주재국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가 지속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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