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왈렉(WALEC: World Asian Law Enforcement Council)은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Bryan County)를 방문하여 Bryan County Sheriff’s Office(이하 브라이언 셰리프국)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Mark Crowe 셰리프를 WALEC의 명예고문으로 위촉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브라이언 카운티는 조지아주 최대 규모의 신규 제조 프로젝트인 현대 메타플랜트(Hyundai Meta Plant)가 위치한 지역으로, 향후 인구 증가와 상권 확대가 예상되는 중요한 성장 거점이다.
특히 브라이언 카운티는 카운티 경찰서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치안·순찰·수사·지역사회 대응 업무를 셰리프국이 전담해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셰리프국과 이민자 커뮤니티 간의 원활한 소통과 신뢰 형성은 더욱 중요하다.
이번 방문은 브라이언 카운티 셰리프국의 공식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왈렉은 한인 커뮤니티와 지역 사법당국 간의 가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간다고 밝혔다.
왈렉 회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브라이언 카운티가 조지아 경제의 핵심 지역으로 성장하는 만큼, 이 지역 한인 커뮤니티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Mark Crowe 셰리프는 “브라이언 카운티는 최근 현대 메타플랜트 개발로 인구와 지역 개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한인 커뮤니티가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다양성과 포용은 우리 셰리프국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얼마 전 발생한 ICE의 이민 단속 이후 한인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셰리프국을 찾는 일이 눈에 띄게 줄었다”며 “이럴 때일수록 법 집행기관이 지역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 안심을 드려야 한다. 왈렉과의 협력은 커뮤니티 신뢰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이언 셰리프국은 셰리프 사무실 및 구치소 운영, 법원 경비, 체포 영장 집행, 성범죄자 등록 및 관리 등 카운티 전체의 사법·치안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지역 경찰서의 역할까지도 전부 수행하고 있다.
또한 Crowe 셰리프는 2025년을 기점으로 신규 교육훈련센터 및 사격 훈련장을 포함한 다목적 훈련시설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시설은 2026년 정식 운영을 목표로 하며, 브라이언 카운티 및 인근 지역의 치안 수준을 한 단계 높일 핵심 인프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왈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년부터 브라이언 카운티 내에 왈렉 지부를 설립하여, 이 지역 사법기관의 요청에 적극 응대하고 커뮤니티 중심의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부 설립 후에는 한인 커뮤니티가 법 집행기관에 보다 쉽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법률 지원·안전 상담·범죄 예방 교육 등의 서비스를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왈렉은 “이번 방문은 단순한 형식적 제휴가 아니라, 브라이언 카운티 한인과 지역 사법기관 간 신뢰를 다시 세우는 여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왈렉은 브라이언 카운티 시민들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범죄 피해를 입은 한인 커뮤니티 주민들은 언제든지 왈렉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전화: 678-696-0811
이메일: walec.info@gmail.com
웹사이트: www.walecglobal.org
왈렉(WALEC: World Asian Law Enforcement Council)은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Bryan County)를 방문하여 Bryan County Sheriff’s Office(이하 브라이언 셰리프국)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Mark Crowe 셰리프를 WALEC의 명예고문으로 위촉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브라이언 카운티는 조지아주 최대 규모의 신규 제조 프로젝트인 현대 메타플랜트(Hyundai Meta Plant)가 위치한 지역으로, 향후 인구 증가와 상권 확대가 예상되는 중요한 성장 거점이다.
특히 브라이언 카운티는 카운티 경찰서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치안·순찰·수사·지역사회 대응 업무를 셰리프국이 전담해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셰리프국과 이민자 커뮤니티 간의 원활한 소통과 신뢰 형성은 더욱 중요하다.
이번 방문은 브라이언 카운티 셰리프국의 공식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왈렉은 한인 커뮤니티와 지역 사법당국 간의 가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간다고 밝혔다.
왈렉 회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브라이언 카운티가 조지아 경제의 핵심 지역으로 성장하는 만큼, 이 지역 한인 커뮤니티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Mark Crowe 셰리프는 “브라이언 카운티는 최근 현대 메타플랜트 개발로 인구와 지역 개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한인 커뮤니티가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다양성과 포용은 우리 셰리프국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얼마 전 발생한 ICE의 이민 단속 이후 한인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셰리프국을 찾는 일이 눈에 띄게 줄었다”며 “이럴 때일수록 법 집행기관이 지역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 안심을 드려야 한다. 왈렉과의 협력은 커뮤니티 신뢰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이언 셰리프국은 셰리프 사무실 및 구치소 운영, 법원 경비, 체포 영장 집행, 성범죄자 등록 및 관리 등 카운티 전체의 사법·치안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지역 경찰서의 역할까지도 전부 수행하고 있다.
또한 Crowe 셰리프는 2025년을 기점으로 신규 교육훈련센터 및 사격 훈련장을 포함한 다목적 훈련시설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시설은 2026년 정식 운영을 목표로 하며, 브라이언 카운티 및 인근 지역의 치안 수준을 한 단계 높일 핵심 인프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왈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년부터 브라이언 카운티 내에 왈렉 지부를 설립하여, 이 지역 사법기관의 요청에 적극 응대하고 커뮤니티 중심의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부 설립 후에는 한인 커뮤니티가 법 집행기관에 보다 쉽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법률 지원·안전 상담·범죄 예방 교육 등의 서비스를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왈렉은 “이번 방문은 단순한 형식적 제휴가 아니라, 브라이언 카운티 한인과 지역 사법기관 간 신뢰를 다시 세우는 여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왈렉은 브라이언 카운티 시민들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범죄 피해를 입은 한인 커뮤니티 주민들은 언제든지 왈렉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전화: 678-696-0811
이메일: walec.info@gmail.com
웹사이트: www.walecgloba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