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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렉, 귀넷카운티 경찰서 야야 디아바테 경관에 ‘커뮤니티 서포트 어워드’ 수여

샌디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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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렉(WALEC: World Asian Law Enforcement Council)은 최근 귀넷카운티 경찰서 소속 야야 디아바테(Master Police Officer Yaya Diabate) 경관에게 ‘커뮤니티 서포트 어워드(Community Support Award)’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왈렉은 그동안 아시안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범죄에 노출되었다면 침묵하지 말고 반드시 신고해 달라. 경찰은 우리의 이웃이자 친구”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특히 경찰 신고를 주저하는 이들이 용기를 내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독려하며, 범죄 예방과 2차 피해 방지, 그리고 지역사회와 사법기관 간 신뢰 회복에 힘써왔다.


이번 수상은 실제 피해자의 증언을 통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해당 피해자는 사건 당시 보복과 신분 노출에 대한 두려움으로 신고를 망설였으나, 왈렉의 상담과 안내를 통해 용기를 내어 경찰에 신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디아바테 경관은 사건 접수부터 조사 과정 전반에 걸쳐 친절함과 배려, 세심한 대응으로 피해자를 지원했으며, 피해자는 그 과정에서 깊은 신뢰와 안정을 느꼈다고 전했다.


피해자는 “정서적으로 큰 안정을 느꼈으며, 경찰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왈렉은 “디아바테 경관의 헌신과 책임감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모범 사례”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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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바테 경관은 귀넷 카운티 경찰 아카데미 114기를 졸업하고 2022년 2월 7일 Gwinnett County Police Department에 정식 임용됐다. 약 4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청렴성, 그리고 확고한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다.

왈렉은 “이번 수상이 지역사회와 법 집행기관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커뮤니티와 경찰이 함께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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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해를 입으셨을 때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반드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고는 여러분의 권리를 보호하고, 우리 커뮤니티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응급 상황: 911

비응급 상황: 관할 경찰서

※ 민사(금전 분쟁) 관련 사안은 민사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678-69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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