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는 지난해 11월 3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제 31대 총회장 연임으로 당선된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9일에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에서 1월9일 오전 9시 미주 각지역 전현직 한인회장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31대 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있다.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및 이사회와 임시총회에앞서 첫 공식행사로 미주한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사회는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과 윤한나 현 지역한인회장 분과위원회 위원장 이 맡았고 식전행사로 제31대 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과 임원 및 회원들이 행사장 앞으로 나와 각자 이름과 맡은 역할로 신년 인사를 했다.
박상원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현직 회장과 윤하나 전직 한인회장이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사회를 보고있다,
기념식은 먼저 김현국 목사의 개회기도 에 이어 김병직 30대 전 공동총회장이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개회선언을 했고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국민의례를 마친 후 미국 트럼프 대통령 축사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축사는 발표되지않았기에 참석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서정일 총회장이 축사르 했고 이어 세계한인총연합회 고문인 주용 회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미연방상원의원이 서명하여 보내온 미주한인의 날 제정결의안을 윤기로 전 중서부연합회 회장이 낭독하고 이를 서정일 총회장에게 전달했으며 아울러 미주한인의 날 제정과 의의에 대해 준비한 자료를 발표했다.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단체사진을 행사장 뒤로 돌아앉아서 찍고있다.
기념식을 폐회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오찬을 했다. 오후에는 미주총연 이사회로 30대 회의록과 결산 및 감사 보고등 안건을 통과시켰다. 31대 사업안과 예산안을 통과시켰고 이사회를 마친후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과 만찬으로 이어졌다.

31대 미주총연 이사회이사장 송 폴)를 마친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는 지난해 11월 3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제 31대 총회장 연임으로 당선된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9일에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2255 Pleasant Hill Rd. Duluth, GA)에서 1월9일 오전 9시 미주 각지역 전현직 한인회장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31대 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있다.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 및 이사회와 임시총회에앞서 첫 공식행사로 미주한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사회는 뉴욕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과 윤한나 현 지역한인회장 분과위원회 위원장 이 맡았고 식전행사로 제31대 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과 임원 및 회원들이 행사장 앞으로 나와 각자 이름과 맡은 역할로 신년 인사를 했다.
박상원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현직 회장과 윤하나 전직 한인회장이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사회를 보고있다,
기념식은 먼저 김현국 목사의 개회기도 에 이어 김병직 30대 전 공동총회장이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개회선언을 했고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국민의례를 마친 후 미국 트럼프 대통령 축사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축사는 발표되지않았기에 참석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서정일 총회장이 축사르 했고 이어 세계한인총연합회 고문인 주용 회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미연방상원의원이 서명하여 보내온 미주한인의 날 제정결의안을 윤기로 전 중서부연합회 회장이 낭독하고 이를 서정일 총회장에게 전달했으며 아울러 미주한인의 날 제정과 의의에 대해 준비한 자료를 발표했다.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단체사진을 행사장 뒤로 돌아앉아서 찍고있다.
기념식을 폐회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오찬을 했다. 오후에는 미주총연 이사회로 30대 회의록과 결산 및 감사 보고등 안건을 통과시켰다. 31대 사업안과 예산안을 통과시켰고 이사회를 마친후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과 만찬으로 이어졌다.
31대 미주총연 이사회이사장 송 폴)를 마친 후에 기념사진을 찍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