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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논산딸기’ 열풍…박람회 이후 인기 여전

박은정ParkEunJung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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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2025 논산농식품 해외박람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논산딸기’가 여전히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 코타카사블랑카 센트럴파크 몰 내 TransMart 매장에 마련된 ‘논산딸기 특별 판매’공간이 연일 딸기를 사기 위한 현지인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논산딸기 특별 판매’는 지난 농식품 해외박람회 당시 현지 유통업체인 ‘TransMart(트랜스마트)’에서 논산에 큰 관심을 보이며 연락해 와 백성현 논산시장과의 만남이 성사된 것이 시작이었다.

당시 트랜스마트 대표는 논산딸기와 농식품의 인기에 놀라움을 표하며 수입하여 판매하고 싶다는 제의를 했다. 이에 백성현 논산시장은 차별화를 위해 ‘논산 농산물’을 위한 별도 공간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고, 트랜스마트에서 흔쾌히 수락하여 ‘특별판매공간’이 마련되었다.

이후 현지 바이어와 연계하여 협의를 거쳤으며, 딸기 유통 상황 등을 고려해 약 4차에 걸쳐 총 7톤의 비타베리를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3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1차 특별판매기간에 1만불 상당의 비타베리 642kg이 판매 되었으며, 남은 2~4차 판매기간 동안 약 4톤 상당의 비타베리가 추가로 인도네시아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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