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재중동포 ‘맞춤형 정책’ 개발 위해 의견수렴 나선다
“클릭!” 글로벌 한인네트워크, 실시간 소통의 장
'세계한인방'
'뉴욕||LA교민방'
'영국|프랑스|독일|유럽|교민방'
'도쿄|후쿠오카교민방'
'태국교민방'
'베트남|태국|동남아교민방'
'싱가포르|동남아교민방'
'아르헨티나|파라과이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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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재외동포정책 기본법등에 따라 전 세계 동포사회 의견 수렴 등을 기초로 지역별 맞춤형 재외동포정책 수립을 추진 중이다.
이의 일환으로, 이기성 재외동포정책국장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선양과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선양한국인(상)회 ▴북경한국인회 ▴북경다누리센터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전국애심여성포럼 ▴도시우리말학교협의회 등 중국지역 동포단체 관계자들을 만나고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외동포청은 ▴차세대 정체성 강화 방안 ▴재외동포 다문화가정 지원 ▴동포사회 내 단합 등에 대한 중국지역 동포사회의 관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동포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중국지역 동포사회 맞춤형 동포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