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정지민 선수,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동메달 획득
“클릭!” 글로벌 한인네트워크, 실시간 소통의 장
'세계한인방'
'뉴욕||LA교민방'
'영국|프랑스|독일|유럽|교민방'
'도쿄|후쿠오카교민방'
'태국교민방'
'베트남|태국|동남아교민방'
'싱가포르|동남아교민방'
'아르헨티나|파라과이교민방'
매일 무료배달되는 세계한인뉴스! 세계한인방
보도자료&기사제보 | newsknet@naver.com
업무제휴&광고문의 | mykoreakr@naver.com
'세계한인방'
'뉴욕||LA교민방'
'영국|프랑스|독일|유럽|교민방'
'도쿄|후쿠오카교민방'
'태국교민방'
'베트남|태국|동남아교민방'
'싱가포르|동남아교민방'
'아르헨티나|파라과이교민방'
매일 무료배달되는 세계한인뉴스! 세계한인방
보도자료&기사제보 | newsknet@naver.com
업무제휴&광고문의 | mykoreakr@naver.com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정지민 선수(가운데)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계주 부문에서 동메달을 따고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제공: 대한산악연맹)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정지민 선수(19)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계주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지민 선수는 4일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계주 부문 3위 결정전에서 노희주·최나우 선수(패밀리산악회)와 함께 26초 901를 기록하며, 27초 998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을 제쳤다.
스포츠클라이밍이 정식 종목으로 첫선을 보인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부문에서 금메달 1개(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천종원), 은메달 1개(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사솔), 동메달 1개(김자인)를 딴 바 있었으며,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대표팀은 각각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계주 부문에서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10대 선수이자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정지민 선수는 여자 스피드 계주 부분에서 동메달 획득과 함께 여자 스피드 개인 부분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5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