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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한 커피숍 ‘파므앙커피(Phamuang Coffee)’
우리나라에서는 GOP(일반전초)는 물론 최전방 진지(GP)에 민간인이 들어가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태국과 미얀마 국경의 마지막 초소(GP)에서는 중무장한 군인이 아닌, 편안한 내부생활 복장을 한 군인이 커피를 내리고 있다.
진지 바로 앞은 철책 대신 대나무로 마지막 국경선을 표시해두었다. 약 300m 떨어진 맞은편 미얀마 초소는 허술하기 짝이 없다. 양국 진지 옆으로는 2차선 국경 도로가 잘 포장되어 있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메싸이(Mae Sai)에서 1149번 도로를 따라 ‘창뭅 국경 초소’를 지나 ‘더이뚱’ 왕비정원‘’을 거쳐 ‘후에이싸이’ 삼거리까지 내려올 수 있으며, 반대로 ‘더이뚱’ 왕비정원을 거쳐 국경 초소를 지나 메싸이로 갈 수도 있다. 이 구간에는 태국인의 북부 여행 버킷리스트 1위에 오른 ‘파히(Phahee)’ 아카족 캠핑마을도 자리하고 있다.
‘파므앙커피(Phamuang Coffee)’는 메싸이에서 국경 도로로 들어서는 첫 번째 ‘단빠싹’ 검문소에 하나, 마지막 ‘창뭅’ ‘기마병’ GP 초소에 하나가 있다. 이곳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우리나라의 이념 갈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여행의 의미에 깊이를 더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thgp8uQda-s?si=4BktbpjlHYJPWc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