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독일한국문화원, '오징어 게임' 속 전통 놀이 즐기는 설날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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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방'
'뉴욕||LA교민방'
'영국|프랑스|독일|유럽|교민방'
'도쿄|후쿠오카교민방'
'태국교민방'
'베트남|태국|동남아교민방'
'싱가포르|동남아교민방'
'아르헨티나|파라과이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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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이 1월 29일 설날을 맞아 문화원으로 독일인들을 초대해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설을 대표하는 음식 떡국과 함께 최근 <오징어 게임 시즌 2>로 이제는 전 세계인의 놀이문화가 된 제기차기, 공기 놀이를 함께 즐긴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독일인이 방문해 한국의 대표명절인 설날을 함께 기념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오징어 게임 2>의 인기로 전 세계인들이 즐기게 된 한국의 전통놀이 체험이었다. 참가자들은 문화원에 들어서자마자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참여했고, 마치 <오징어 게임>속 출연자가 된 듯 일제히 ‘얼음!’ 자세를 취하며 진지하게 게임을 즐겼다. 이후 참가자들은 한국의 세배 문화를 배우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한국의 설날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공기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한국의 전통 놀이를 처음 접하는 독일인들을 위해 놀이 규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 자료를 활용한 설명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한 겨울의 날씨에도 이마에 땀방울이 맺힐 정도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국의 전통놀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