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만나는 한국의 아름다움, ‘한복 입은 서양 동화’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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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원장 김누리)이 우나영 작가(활동명 흑요석)의 전시 ‘한복 입은 서양 동화’를 오는 5월 20일까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신데렐라, 백설공주, 인어공주, 앨리스 등 누구나 알고 있는 동화 속 인물들이 우나영 작가의 창의적인 해석을 통해 우아한 한복을 입고 새롭게 태어났다. 작가는 한국화 특유의 은은한 색감과 조형미를 작품에 녹여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탈리아인들에게 익숙한 동화 속 세계가 한국적 정서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 동서양이 만나는 감각적인 예술적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시를 위해 이탈리아의 로물루스와 레무스 건국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창작한 작품도 전시해, 현지 관람객들이 이를 감상하며 이탈리아의 문화와 함께 한복이 가진 매력을 어우러져 느낄 수 있는 작품도 선보인다.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은 이번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우나영 작가와 긴밀히 협력하며 기획부터 개최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작품의 아름다움을 현지 관람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시 구성과 연출에도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