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회장대회, 10월 1일 서울서 개최…세계한인의 날 기념식도 함께 열려
“클릭!” 글로벌 한인네트워크, 실시간 소통의 장
'세계한인방'
'뉴욕||LA교민방'
'영국|프랑스|독일|유럽|교민방'
'도쿄|후쿠오카교민방'
'태국교민방'
'베트남|태국|동남아교민방'
'싱가포르|동남아교민방'
'아르헨티나|파라과이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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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호텔월드에서 세계한인회장대회를 주최한다.
대회 기간인 10월 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도 개최한다.
행사에는 현직(2024.10.1. 기준) 한인회장 및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회장과 임원, 재외동포 유관기관 초청 인사 등 4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중추 국가 건설 기여’라는 목표 아래 동포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재외동포청 개청(2023.6.5.) 이후 동포 초청행사 및 동포 간담회 등을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발표하는 ‘동포사회 건의사항 피드백’프로그램을 첫번째 공식 일정으로 시작한다.
세계한인회장대회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동포사회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행하는데 필요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 외, 재외동포사회와 함께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따른 새로운 통일 담론 형성과 통일을 위한 국제 사회 연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