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한창우, 이사장 김덕룡)가 주최하는 제51차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가 10월 16일(수)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12층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와 함께 8500만 세계한민족 공동체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세계 문명을 선도하며 인류의 공동 번영과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1993년 창립한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은 해외 68개국, 240여 한인상공인단체를 네트워킹하는 단체다.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은 지난 30여 년간 세계한인상공인대회, 세계한상대회, 미주세계한인상공인연합회 회의, 세계한상총연 대표자대회, 세계한상지도자대회 등 해외 한인상공인들을 하나로 묶는 행사들을 개최해 왔다.
더욱이 출범과 함께 1997년까지 세계한인상공인대회와 세계한상대회를 열었고 이 대회는 1998년 재외동포재단이 생기면서 세계한상대회로 이어졌다. 지금은 재외동포청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라는 이름으로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한창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상인들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상인들이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아울러 “세계 한상들의 노력과 헌신을 치하하고, 글로벌 시대에 한상들이 더욱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션 발표 시간을 통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한상 네트워크 강화 방안 ▲글로벌 기업가 정신 함양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우리 정부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를 개최하면서 세총은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라는 이름으로 대회명을 바꿔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51차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에서는 한인·고려인 러시아 이주 160주년을 재조명하는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외교부, 재외동포청,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이 후원한다.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한창우, 이사장 김덕룡)가 주최하는 제51차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가 10월 16일(수)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12층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와 함께 8500만 세계한민족 공동체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세계 문명을 선도하며 인류의 공동 번영과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1993년 창립한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은 해외 68개국, 240여 한인상공인단체를 네트워킹하는 단체다.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은 지난 30여 년간 세계한인상공인대회, 세계한상대회, 미주세계한인상공인연합회 회의, 세계한상총연 대표자대회, 세계한상지도자대회 등 해외 한인상공인들을 하나로 묶는 행사들을 개최해 왔다.
더욱이 출범과 함께 1997년까지 세계한인상공인대회와 세계한상대회를 열었고 이 대회는 1998년 재외동포재단이 생기면서 세계한상대회로 이어졌다. 지금은 재외동포청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라는 이름으로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한창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상인들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상인들이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아울러 “세계 한상들의 노력과 헌신을 치하하고, 글로벌 시대에 한상들이 더욱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션 발표 시간을 통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한상 네트워크 강화 방안 ▲글로벌 기업가 정신 함양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우리 정부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를 개최하면서 세총은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라는 이름으로 대회명을 바꿔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51차 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에서는 한인·고려인 러시아 이주 160주년을 재조명하는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외교부, 재외동포청,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