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넷플릭스 인기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와 손잡고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25일 CU는 권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스트로베리 피스타치오 컵'과 '스트로베리 피스타치오 크림 번' 2종을 말레이시아 전역 CU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메뉴로, 딸기의 상큼함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말레이시아 시장을 위해 할랄 인증을 획득하여 무슬림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협업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권 셰프의 인지도를 활용해 K-푸드의 매력을 알리고,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CU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실제로 '흑백요리사'는 말레이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K-푸드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CU는 이러한 기회를 포착하여 권 셰프와의 콜라보를 통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CU 관계자는 "권성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대표적인 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CU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2021년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이후 현재 147개 매장을 운영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U가 넷플릭스 인기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와 손잡고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25일 CU는 권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스트로베리 피스타치오 컵'과 '스트로베리 피스타치오 크림 번' 2종을 말레이시아 전역 CU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메뉴로, 딸기의 상큼함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말레이시아 시장을 위해 할랄 인증을 획득하여 무슬림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협업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권 셰프의 인지도를 활용해 K-푸드의 매력을 알리고,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CU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실제로 '흑백요리사'는 말레이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K-푸드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CU는 이러한 기회를 포착하여 권 셰프와의 콜라보를 통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CU 관계자는 "권성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대표적인 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CU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2021년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이후 현재 147개 매장을 운영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